- 채리나 "엔터테인먼트·요식업 등 실패, 아직도 고통받아"(사람이 좋다)
- 입력 2019. 07.09. 22:27:44
- [더셀럽 박수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채리나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채리나는 사업가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에는 뷰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채리나는 "그동안 사업 실패도 많이 해봤어서 이번 만큼은 성공적인 길로 가고 싶은 욕심에 더 꼼꼼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사업, 요식업, 의류사업도 해봤다. 의류사업 정도 빼고는 많이 잘 안됐다. 아직도 고통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누군가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손해를 봤다. 책임을 지려는 성격이라 더 힘든 일도 많았다. 가족들에게 피해준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