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박용근 "처가살이? 전혀 안 불편해, 오히려 더 편하다"
입력 2019. 07.09. 22:50:52
[더셀럽 박수정 기자]'사람이 좋다'에서 채리나 남편 박용근이 처가살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와 그의 남편인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용근은 처가살이에 대해 "전혀 안 불편하다. 오히려 어머님이 계셔서 좀 더 편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어머님, 아버님이랑 같이 살자'라고 했던 말이 리나씨가 저랑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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