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생호박즙,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방법은? 핵심은 '얼린 호박'
입력 2019. 07.09. 23:17: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생호박즙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호모시스테인 제거에 도움이 되는 생호박즙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한의사 김난희는 열을 가하지 않고 생호박즙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늙은 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씨를 빼고 냉동실에 얼린다. 얼린 호박을 냉동실에 꺼내 실온에서 해동시킨다.

김난희는 "얼린 호박을 해동하면 호박 섬유 사슬이 끊어져 착즙이 용이한 상태로 된다. 또한, 냉동을 하면서 호박 속에 가둬진 수분이 해동과정에서 먹기 좋은 즙의 형태로 배출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 다음, 충분히 해동한 호박을 한번 더 적당한 크기로 껍질째 자른다. 썰어 놓은 호박을 면포에 넣고 짜서 즙을 내면 완성이다.

김난희 한의사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 만드는 후 일주일 내에 섭취 권장, 100ml씩 하루에 3잔 정도 마시면 좋다"라고 조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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