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차금옥 “아내 허상숙, 나 아님 챙길 사람 없어” 오매불망 아내 사랑
입력 2019. 07.10. 08:08: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차금옥 씨가 아내 허상숙 씨를 생각하는 마음을 보였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오, 상숙 너는 내 운명’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차금옥 씨는 대나무에서 나온 수액을 채취하며 주전자에 담았다. 그는 “아내를 챙겨 줘야 한다. 제 아내가 곡성에 친구도 없고 내가 안 챙기면 챙길 사람이 없다”며 차금옥 씨를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건강이라도 챙겨 줘야한다”고 말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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