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별명 수호천사… 옷도 맞춰 입어”
입력 2019. 07.10. 08:38: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자신의 별명을 선택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와 함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번외 편으로 그려져 ’알바생 탐구생활‘이 그려졌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코너의 순서가 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변경되자 이와 관련된 별명을 지난주부터 응모를 받았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원하는 별명으로 수호천사를 선택했다. 그는 “의상도 수호천사 같은 옷을 입고 왔다. 그런데 자꾸 식탁보냐고 수라상을 노리고 온 거 아니냐고 했다”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영철은 “제작진과 우리는 수라상을 원했다”고 말하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주부터 수호천사를 원했다. 준비하고 왔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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