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측 "모친 채무 불이행 의혹? 확인 중" [공식입장]
- 입력 2019. 07.10. 09:06:1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김혜수 모친의 채무 불이행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혜수의 소속사 측이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10일 김혜수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수 모친의 채무 불이행 의혹에 대해 더셀럽에 "확인 중이다. 지금은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에게 13억을 빌린 뒤 몇 년 째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돈을 빌려준 이들 가운데는 현직 국회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자들이 김혜수의 이름을 믿고 돈을 빌려준 것으로 봐 김혜수의 실명을 공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