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신다은 외면하고 손우혁에 청첩장 “지금이 기회”
입력 2019. 07.10. 09:43: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신다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청첩장을 제작했다.

오는 11일 방영 예정인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의 부탁을 외면하는 왕수진(김혜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니 한은 눈물을 보이며 왕수진을 붙잡곤 “우리가 잘할게”라고 사정하지만 이를 외면한다.

왕수진은 안만수(손우혁)과 만나 청첩장을 건넨다. 놀란 손우혁은 “이걸 벌써 만드셨냐”고 묻고 왕수진은 안만수에게 “마음 단단히 먹어라. 지금이야말로 기회다”고 응원한다.

한편 오은석(박진우)은 왕수진의 덫에 빠져 무고죄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왕수진 측은 이미 수를 써 증거를 인멸했고 오은석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