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PICK] RM 쇼츠, 유럽 to 동남아 '올패스‘ 여행지 패션
입력 2019. 07.10. 09:52:43

방탄소년단 RM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뭄처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마른장마를 실감케 하는 하루하루가 이어진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휴가를 떠나는 이들은 그마나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으로 조금은 짜증을 반감하고 있다.

휴가철만 되면 여행지에서는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되기 마련이다. 특히 남자들은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제한적이어서 ‘여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부각하는 것이 쉽지 않다.

방탄소년단 RM은 국내외를 오가는 바쁜 일정을 쪼개 ‘갤러리 투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RM의 트레블룩의 핵심 아이템은 쇼츠다. 품은 조금씩 다르지만 너무 짧지 않은 3부 쇼츠와 셔츠로 작품이나 취향에 따라 장시간 서서 관람해야 하는 갤러리 투어에 최적화된 패션을 연출했다.

짙은 카멜 쇼츠에는 오픈칼라의 반소매 데님 쇼츠를, 민트 쇼츠에는 오렌지와 화이트 배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색감을 살렸다.

또 가방은 각각 커다란 카키 페니팩, 짙은 브라운 바디크로스백을 선택해 장시간 걷고 서있어서 거추장스럽지 않은 것은 물론 스타일까지 사수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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