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은지원 "'강식당2' 너무 힘들었다…'체험 삶의 현장'인줄"
- 입력 2019. 07.10. 14:20:3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은지원이 '강식당2' 촬영 후기를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은지원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을 언급하며 "팬들이 많이 왔다"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늘 고마운 친구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에 김태균은 "요즘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어서 어린 팬들이 더 좋아하지 않냐"고 물었고 은지원은 "제가 가수인지 잘 모른다. 개그맨으로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은지원은 출연 중인 '강식당2'를 언급하며 "촬영 때의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 너무 힘들어서인지 촬영을 마치고 기력을 잃는다"며 "이게 '체험 삶의 현장'인지 헷갈렸다. 그만큼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