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Stay Up’ 피처링 라인, 듣자마자 빈지노 생각나”
입력 2019. 07.10. 14:22:3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엑소 백현이 솔로 데뷔 앨범 수록곡인 ‘Stay Up’을 래퍼 빈지노와 함께 했다고 말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엑소 백현의 첫 솔로 앨범 ‘City Light’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엑소 멤버 첸이 맡았다.

백현의 첫 솔로 앨범 수록곡에는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특별한 밤을 섹시한 화법으로 풀어낸 ‘Stay Up’이 담겼다. 특히 이 곡은 래퍼 빈지노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백현은 “이 곡을 듣자마자 빈지노 씨가 많이 생각났다”라며 “그래서 바로 빈지노 씨께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라고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했다.

그러면서 “이 곡은 후렴구가 포인트다”라며 “미묘하게 달라지는 가사와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니 많이 들어달라”고 ‘Stay Up’을 자랑했다.

한편 백현의 첫 솔로 앨범 ‘City Light’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