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지원 "영화 '세븐틴', 참 좋은 경험 했다…죽어서도 생각날 것" (컬투쇼)
- 입력 2019. 07.10. 14:51:1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은지원이 본인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세븐틴'을 추억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고등학교 때 친구가 젝스키스 팬이어서 영화 '세븐틴'을 본 기억이 난다. 뭔가 불법 영화를 보는 것 같아서 숨죽이고 본 기억이 있다"고 사연을 보냈다.
'세븐틴'은 젝스키스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로 1998년 개봉했다.은지원은 "그거 19금 아니었나"라며 "저희도 참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좋은 추억이었고 아마 죽어서도 생각날 것 같다. 영화가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태균은 "저도 한 번 봐야겠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추석 때 자주 해주셨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