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 연세대 인근 2층 건물 21억 원에 매입
- 입력 2019. 07.10. 15:01:5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엄지원이 21억 원 상당의 2층 건물을 매입했다.
9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엄지원은 지난 3월 서울 연희동 연세대 인근 2층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난 1970년 준공됐으며 2012년에 리모델링 됐다. 건물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비즈니스 레지던스 게티하우스가 있다.
엄지원은 건물 구매를 위해 대출한 5억 5700만원을 포함해 약 21억 여 원에 건물을 매입했다.
엄지원은 앞서 매입한 성수동 1가 꼬마 빌딩까지 건물 두 채를 소유하게 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