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쏠 "디바인채널 합류 계기? 인스타그램 보고 대표님이 연락"
입력 2019. 07.10. 15:12:3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두시의 데이트' 가수 쏠(SOLE)이 디바인채널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가수 쏠과 피아니스트 윤한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쏠이 소속된 뮤직 레이블 디바인채널을 언급하며 "어떻게 합류하게 됐냐"고 물었다.

쏠은 "제가 인스타그램에 노래 하는 걸 종종 올렸었는데 보시고 대표님이 어떻게 연락 주셔서 만났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조건은 괜찮았냐"고 물었고 쏠은 "좋았다. 나쁘지 않았다"며 "저는 솔직히 처음에는 안 믿었다. 그래도 연락을 해보자고 해서 연락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바인채널은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등 국내 유명 가수들과 작업해온 유명 뮤직 레이블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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