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네이처 루 "발가락 골절 판단…상태 호전 중"
입력 2019. 07.10. 16:26: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네이처 루가 컴백 직전 부상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네이처 첫 번째 미니앨범 'I'm So Pretty'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루는 "제가 안무 연습 도중에 넘어지는 바람에 발가락 골절 판단을 받았다"며 "그렇지만 열심히 관리하면서 호전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네이처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의 음원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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