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장대익 교수 "찰스 다윈, 진화론에 대해 답한 사람"
입력 2019. 07.10. 21:3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 다윈의 진화론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10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는 인간을 탐구하는 진화학자 서울대 장대익 교수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패널들은 "귀가 움직이면 진화가 덜 된 것이다" "털이 많으면 진화가 덜 된 것이다" "기린의 목은 높은 곳의 먹이를 먹기 위해 길어졌다" 등 진화론에 대한 속설들을 하나 둘씩 꺼내놓는다.

이에 장 교수는 "아니다. 정확히는 틀린 얘기다"며 "(진화론에 대한) 그 답을 한 사람이 다윈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교수는 주변 환경에 맞춰 나뭇잎 모양으로 태어나게 된 여치, 흰색 북극곰의 탄생 등을 언급했다. 장 교수는 "다윈 이전의 세계였다면 이걸 어떻게 설명했겠냐"며 "자연 세계를 드디어 설명할 수 있게 됐다. 여러분 이게 사이언스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 장 교수는 다윈과 진화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밝힌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