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비올라 영재 은서父, 연주회서 입을 연주회+구두 준비
입력 2019. 07.10. 21:39: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비올라 영재인 박은서의 부친이 영재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12살 비올라 영재 박은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서는 비올라에 빠져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고 이에 불만을 가진 아빠는 영재와 잦은 갈등이 있었다.

박은서의 부모는 전문가를 찾아 은서의 마음을 엿들을 수 있었고 부친은 전문가에 이야기를 들으며 반성했다.

이후 박은서의 아빠는 은서가 오케스트라에서 입을 드레스와 구두를 준비한 뒤 박은서와 이야기를 나눴다. 박은서의 아빠는 “아빠가 그동안 은서를 힘들게 했으면 미안하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약속한 뒤 선물을 건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영재발굴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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