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봄밤’ 정해인, 김준한에 경고 “무서울 것 없다”
입력 2019. 07.10. 21:59: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봄밤’에서 정해인이 김준한과 대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 유지호(정해인)은 이정인(한지민)을 두고 권기석(김준한)과 날선 대화를 나눴다.

유지호는 자신의 심기를 계속해서 건드는 권기석에게 권영국(김창완)의 이야기를 꺼냈다. 유지호는 “내가 정인 씨 보고 참은 것이지 속이 없어서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무서울 것 없다”며 더욱 더 날선 눈빛으로 권기석을 째려봤고 권기석은 “감히 아버지를 건드렸냐”며 분노했다.

그러자 유지호는 “내 아이를 건드렸는데 뭐가 겁나냐”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봄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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