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과 부부사이라 밝혀 “남편이다”
입력 2019. 07.10. 22:46: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명수가 발레 단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이 신혜선의 남편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이연서(신혜선)의 공연을 축하하러 온 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장은 이연서를 축하하며 그를 안으려고 했고 옆에 서 있던 김단(김명수)는 이를 저지했다.

회장은 김단에게 “항상 딱 붙어다닌다던 비서냐”고 물었고 김단은 “남편이다”라고 말했다. 놀란 회장은 이를 다시 되물었고 이연서는 김단의 팔짱을 끼며 “지난주에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함께하는 단원들에게 “이미 다들 알겠지만 앞으로 더 자주볼테니 인사하겠다. 제 남편”이라고 소개했고 김단은 단원들에게 “오늘 공연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단, 하나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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