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유승준, 오늘(11일) 대법 판결
입력 2019. 07.11. 09:14: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븐유)의 대법원 판결이 오늘(11일) 결정난다.

11일 유승준이 LA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진행된다. 대법원 3부는 이날 오전 11시 유승준이 낸 소송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

과거 유승준은 국내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얻고 한국 국적을 포기해 병역을 면제 받았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대한민국의 이익이나 공공의 안전을 해하는 행동을 할 염려가 있다고 인정할 만한 이유가 있다'며 국내 입국을 제한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승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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