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아침' 프롤린 유산균, 20kg 감량 주부의 다이어트 비법?
- 입력 2019. 07.11. 09:43:3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프롤린 유산균의 효능이 소개됐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20kg 감량 후 4년째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홍찬주 주부가 등장했다.
이날 가정의학과 김수경 전문의는 "다이어트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장 속의 뚱보균 때문이다"고 말했다.
장 속에는 유익균과 뚱보균으로 불리는 유해균이 공존한다. 미국 한 논문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장속 유해균이 3배 정도 많았다고 한다. 때문에 다이어트에 장 건강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홍찬주 주부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 또한 장건강이었다. 홍찬주 주부는 "얼굴 피부 트러블이 너무 많이 생겼고 푸석푸석했고 피부가 거칠었다. 화장실을 갔다 오면쾌변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홍찬주 주부 두부 샐러드를 만든 뒤 위에 프롤린 유산균을 뿌려 먹으며 장 건강을 증진 시켰다.
김수경 전문의는 "보통 유산균은 장까지 가기 전에 위산과 담즙산으로 사멸한다. 이 프롤린이 유산균을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생방송 오늘 아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