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4DX, 7월 19일 싱어롱 파티 개최 ‘흥부자 모여라’
입력 2019. 07.11. 10:18: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알라딘’ 4DX가 흥부자들을 위한 상영회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오후 4시 CGV용산아이파크몰 4DX관에서는 ‘땡큐 4DX 모션체어 싱어롱(댄서롱) 파티’가 열린다.

이번 ‘알라딘’ 4DX 상영회는 4DX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번에는 ‘인싸’들의 트렌드이자 극장가 관람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킨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4DX답게 ‘알라딘’ 4DX 마니아들을 위한 파티 사용법을 공개한다.

‘알라딘’ 4DX 모션체어 싱어롱은 일명 댄서롱으로 불리며 7,313명이 신청, 무려 143:1의 역대급 경쟁률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미 4DX 댄서롱은 흥의 민족 대한민국과 흥부자인 관객들에게 세계 유일무이 관람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알라딘’의 알라딘 역 메나 마수드도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감사 영상에서 싱어송 영상들을 봤다고 언급했다. 비록 스크린에 가사는 없지만 이미 어번 상영회에 참석할 팬들은 모두 가사를 외울 정도의 애정을 표현하기도.

한편 ‘알라딘’ 4DX는 80만 관객 돌파라는 경이적인 흥행 신기록에도 도전한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 전국 34개 CGV 4DX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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