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 측 "장기간 지속적인 스토킹에 고소, 적극 대처할 것"[전문]
- 입력 2019. 07.11. 10:39: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숙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이 김숙의 스토커 고소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소속사는 김숙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스토킹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어져왔고, 최근 자택으로 찾아오기까지 하는 등 그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당사자를 고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혹시 있을지 모를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당 고소건의 진행사항이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속사는 김숙씨를 비롯한 당사 연예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권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관심과 비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것"라고 덧붙였다.
이하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방송인 김숙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입니다.
금일 보도된 김숙씨 스토커 고소건과 관련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소속사는 김숙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스토킹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어져왔고, 최근 자택으로 찾아오기까지 하는 등 그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당사자를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있을지 모를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당 고소건의 진행사항이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소속사는 김숙씨를 비롯한 당사 연예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인권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관심과 비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