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김민교 "과거 부유했던 시절, '이것' 30마리 키웠다"…이것은?
입력 2019. 07.11. 11:17:2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씨네타운' 김민교가 자신의 과거를 문제로 출제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민교가 출연했다.

이날 김민교는 청취자들에게 '깜짝 돌발 퀴즈'를 출제했다.

김민교는 "지금 검색창에 '김민교 과거'를 치면 부유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이것'을 30마리 키웠다는 기사가 뜨는데 이건 뭘까요"라고 물었다.

김민교는 과거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가 종합병원을 했다고 털어 놓으며 "집에 수영장이 있었고, 개를 좋아해서 개를 30마리 정도 키웠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판자촌으로 이사를 가야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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