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미리보기] 안혜상 시어머니, 살림 서툰 안혜상에 "주방은 여자의 공간"
입력 2019. 07.11. 12:31:4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안혜상이 시어머니의 감시 하에 주방일을 시작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주방 대청소에 나선 안혜상과 시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시어머니는 휴일 아침 안혜상의 집을 방문해 주방을 둘러본다. 이어 그릇의 기름때를 발견하고는 안혜상을 추궁한다.

살림에 관심이 없는 며느리를 못마땅해하던 시어머니는 살림 전수를 예고하고 서툰 솜씨로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안혜상을 지켜보며 잔소리를 한다.

또 식사후 설거지를 하겠다는 남규택을 말리고 안혜상에게 집안일을 맡긴다. 이와 함께 안혜상에게 청소를 제안한 시어머니는 안혜상에게 "주방은 여자의 공간인데. 여자의 본분을 가지고 있어야지"라고 타박한다.

'이상한 나의 며느리'는 오늘(11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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