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아, 오늘(11일) 부친상…발인 13일 [공식]
- 입력 2019. 07.11. 12:47: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양정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양정아가 오늘(11일) 부친상을 당했다”라고 11일 밝혔다.
양정아 부친의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 30분이다.
양정아는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2’ ‘학교2’ 등에 출연하며 90년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2008년 드라마 ‘골드미스가 간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양정아는 현재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오애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