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동환 그는 누구? #서울대출신 #서울시의원 출마
입력 2019. 07.11. 12:59: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동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윤동환은 서울대학교 출신 배우로 1985년 뮤지컬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 ‘추노’ 용골대, ‘주몽’ 양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 윤동환은 지난 2010년 서울시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경험이 있다. 그는 2015년 故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앞에서 시민 1만배 행사에 동참하기도 했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윤동환은 최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3개월째 한 사찰에서 머무르며 수행자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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