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골목빵집' 인절미 크림빵→티라미수 크림빵, 크림 듬뿍 '눈길'
- 입력 2019. 07.11. 19:42:1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방송 투데이' 골목빵집에서 인절미 크림 빵집이 소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빵집'코너에서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빵집이 소개됐다.
대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손님들은 "인터넷 먹방에서 이걸 먹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이날 소개된 빵집은 푸짐한 크림과 형형색색 다양한 모습을 갖춘 마성의 크림빵이었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냉동실에서 크림빵을 꺼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손님들은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서 얼려 주신다"며 아이스크림빵을 소개했다. 직원은 "여름에만 한정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언다"라고 말했다.
이 곳의 크림빵의 종류는 6가지였다. 대표 메뉴로는 인절미 크림빵이 있었고 초콜릿 크림빵, 티라미수 크림빵, 녹차, 고구마 크림빵까지 각양각색이었다.
손님들은 "크림빵은 크림 때문에 먹는 건데 조금 들어 있으면 아쉬울 것 같오, 이건 많이 들어 있어서 좋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제빵사는 "찹쌀이 들어가서 일반 반죽과 다르게 찰기가 있다. 우유로 만든 찹쌀 풀이다. 피가 얇고 쫀득해서 고소한 맛이 나는 크림빵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크림빵의 재료를 소개했다. 크림빵에는 꿀이 첨가됐다. 제빵사는 "꿀을 사용하게 되면 보습력이 좋아져서 저는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