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무비월드' 소개 영화는? '칠드런 액트·알리타: 배틀 엔젤·세이프 헤이븐·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오늘'
입력 2019. 07.11. 23:1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접속 무비월드'가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영화 정보 소개 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등의 코너가 소개된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영화 '칠드런 액트'(감독 리처드 이어)가 소개된다. '칠드런 액트'는 모두의 존경을 받아온 판사가 치료를 거부한 소년의 생사를 결정짓는 사건을 맡게 된 후 자신의 사랑‧일‧꿈 등을 위해 내렸던 선택과 결정을 되돌아 보는 드라마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과 '세이프 헤이븐'(2013)을 소개한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26세기를 배경으로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철 더미 속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는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의 보살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알리타는 자신이 착취와 약탈의 고철도시를 구할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적들과 맞서게 된다.

'세이프 헤이븐'은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케이티가 작은 해안마을 사우스포트에서 상처가 있는 알렉스를 만나 변화를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마음을 닫은 케이티는 상처가 있는 알렉스의 따뜻한 배려와 자상함에 서서히 이끌리지만 케이티의 감춰진 과거의 그림자가 모습을 드러내며 위기를 겪는다.

'눈여겨볼만하다'에서는 영화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감독 켄 스콧)이 소개된다.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은 이케아 매장에 가보는 것이 인생 유일한 목표인 파텔이 위조 지폐 100유로를 들고 무작정 낭만의 도시 파리로 떠나고, 이케아 옷장에 실려 뜻밖의 세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에서는 영화 '오늘'(2015)이 소개된다. 자신의 생일날 약혼자를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로 잃은 다큐멘터리 피디 다혜는 용서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으로 가해 소년을 용서한다. 이후 용서를 주제로 다큐멘터리 촬영을 진행하던 다혜는 자신이 용서해준 소년의 소식을 전해듣고 커다란 충격에 빠진다.

이와 함께 '접속무비월드'에서는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에서 전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담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을 소개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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