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정현, 신다은에 김혜선 회유 부탁 “열쇠는 제니씨가…”
입력 2019. 07.12. 08:47:0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김정현이 신다은에게 김혜선 회유를 부탁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에게 왕수진(김혜선)의 마음을 돌려달라고 부탁하는 이동주(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주를 만난 제니한은 “회장님까지 도와주지 못한다면 마나 안만수한테 맞설 사람이 없는 것 같은데 어쩌냐”고 말했다.

이에 이동주는 “방법이 하나 있긴 하다. 왕대표님이 고소를 취하하는 것”이라며 “열쇠는 제니씨가 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 마음을 돌려보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안만수(손우혁)는 왕수진과 약혼식을 모의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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