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신다은, 고인범 찾아가 무릎 꿇었다
입력 2019. 07.12. 09:06: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고인범을 찾아가 무릎꿇었다.

12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의 무죄를 주장하는 제니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니한은 오다진(고인범)을 찾아 무릎을 꿇고 그를 꺼내달라 부탁했다.

하지만 오다진은 “뭘 잘했다고 왔냐. 더 이상 아가씨 한테 들을 말 없다. 당장 나가라”라고 그를 문전박대했다.

계속해서 오은석을 꺼내달라는 제니한의 말에 오다진은 “그건 당신 엄마한테 가야하지 않겠냐”며 “지금 내 심정은 아가씨한테 없는 죄라도 만들어서 감옥에 넣고 싶다”고 언성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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