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회장 막내딸로 주목
입력 2019. 07.12. 12:50:3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최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의 막내딸로 드러났다.

12일 한 매체는 “이번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이 김창환 회장의 딸”이라고 보도했다.


김창환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딸과 막내딸 김세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김세연은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김창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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