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백종원·이영자·김준현이 추천한 삼계탕 맛집은?
- 입력 2019. 07.12. 14:04: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12일 초복을 맞아 이영자와 백종원이 추천한 삼계탕 맛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자가 과거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추천한 삼계탕 맛집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의 '고봉삼계탕'이다. 약수 상황삼계탕이 주력 메뉴다. 가격은 1만 5천 정도다.
이영자는 삼계탕 먹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꿀팁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팍팍한 살을 발라내 국물에 적신 뒤 먹고, 밥을 국물에 말아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을 통해 삼계탕 4대 맛집을 소개하기도 했다. 대전 동구의 '금성 삼계탕(삼계탕 1만1000원)', 서울 종로구 중림동의 '닭한마리 칼국수 원조집(2인분 2만원)',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다락투(닭곰탕 7000원)', 군산의 '운정식당(녹두삼계탕 1만4000원)'이다.
김준현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별관의 '미인삼계탕'을 찾아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 가게의 인기 메뉴는 한방 삼계탕이다. 가격은 1만 3천원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