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베이싱어 누구?…80년대 할리우드 휩쓴 ‘섹시 아이콘’
입력 2019. 07.12. 15:51: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고기 식용 반대를 외친 킴 베이싱어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53년생인 킴 베이싱어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으로 불렸다. 그는 1983년 007시리즈의 번외편인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에서 숀코넬리와 호흡을 맞추며 스타로 떠오른 것.

이후 킴 베이싱어는 1986년 개봉된 ‘나인 하프 위크’에서 미키루크와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화제를 모아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킴 베이싱어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새엄마는 외계인’ ‘배트맨’ ‘결혼하는 남자’ ‘LA 컨피덴셜’ ‘8마일’ 등 흥행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특히 ‘8마일’에서는 에미넴의 알코올중독 어머니 역할로 등장,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킴 베이싱어는 12일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2019 복날 추모행동’ 집회에 참석, 개 도살 및 식용을 중단해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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