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여심 저격 더보이즈→원더나인 개막전 무대 출격
- 입력 2019. 07.12. 21:00: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여심을 저격할 남돌이 대거 등장한다.
오는 8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열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가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리드미컬한 보이스의 소유자 박봄, 실력파 여성 래퍼 자이언트핑크,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싱어송라이터 정세운, 콘셉트 장인 김동한이 라인업에 합류, 독보적인 보이스를 지닌 솔로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보이그룹들의 개막전 출격이 눈길을 끈다. 먼저 2017년 싱글 앨범 ‘선인장’으로 데뷔해 올해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라스상을 수상한 그룹 에이스가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문을 연다.
이어 데뷔 2개월 만에 라틴아메리카 지역 팬미팅에 나선 글로벌 그룹 뉴키드도 함께한다. 뉴키드는 지난달 데뷔 직후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2개 도시 투어에 이어 데뷔 2개월 만에 초고속 남미 진출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어떤 무대를 꾸밀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MBC ‘언더나인틴’ 파이널 경연을 통해 선발된 멤버로 구성된 원더나인과 지난해 제2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루키상을 거머쥔 더보이즈도 축제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디원스도 무대를 밝힐 전망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팝을 선도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함께 할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힙합 콘서트,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행사로 한류팬들의 기대를 백분 충족시킬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케이월드 페스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