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희, 과거 스토킹 고백 "차 한잔 마셔주면 3억 준다더라"(마이웨이)
- 입력 2019. 07.13. 14:21: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권성희가 '마이웨이'에서 과거 스토킹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세샘 트리오 권성희가 출연했다.
권성희는 이날 방송에서 과거 밤무대 공연을 하던 당시 스토킹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때 스토커가 좀 있었다. 사람은 안 나타나고 업소에 한 달 정도 제 키만 한 화환을 계속 보내더라"라며 "사회자나 MC나 다른 가수들 통해서 연락이 와서 되게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번 차만 마셔주면 3억을 주겠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라며 "당시 3억이면 정말 큰 돈 아니냐. 집 5채 값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