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연대기’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영화 정보도 ‘관심’
- 입력 2019. 07.13. 17:00: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는 13일 오후 4시 20분부터 채널 슈퍼액션에서 방영된다.
배우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주연의 ‘악의 연대기’는 2015년 5월에 개봉됐다. 이 영화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 분)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돼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 추적 스릴러다.
백운학 감독이 대본 작업 중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2주 만에 시나리오 초고를 완성시켰고 임팩트 있는 스토리와 디테일한 심리묘사로 총 219만 2925명의 관객을 동원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