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백현 “엑소 멤버들, ‘유엔 빌리지’ 듣고 내 팬 됐다”
- 입력 2019. 07.13. 17:59: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솔로 컴백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백현이 출연했다.
이날 솔로로 출격하게 된 소감에 대해 백현은 “세 번째 데뷔라 떨리고 설렌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곡 소개를 해달라는 말에 그는 “언덕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달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는 로맨틱함을 담은 알앤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엑소 멤버들의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백현은 “굉장히 좋아하고 제 팬이 됐다고 한다”라고 웃음 지었다.
백현의 신곡 ‘유엔 빌리지(UN Village)’는 백현의 부드러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R&B 장르의 곡으로, 유엔 빌리지 언덕 위에서 연인과 함께 달을 바라보는 로맨틱한 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표현한 러브송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