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4일) 출연진은? 자전거 탄 풍경·컨템포디보·웅산·김현철 外
- 입력 2019. 07.14. 13:28: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뮤지컬 ‘맘마미아’의 주역 최정원, 홍지민, 박준면, 남경주, 서만석, 오세준, 루나, 문지수 등은 ‘Dancing Queen+Warterloo’를 무대를 완성한다.
이어 자전거 탄 풍경이 ‘비오는 거리’와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공개하며 루나는 ‘I Have A Dream’으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선보인다.
또한 컨템포디보와 마이티는 ‘Circle Of Life +My Heart Will Go On’을 함께 선보이며 컨템포비도는 ‘행복을 주는 사람’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웅산(아코디언. 유승호)은 ‘Libertango +Yo Soy Maria’와 ‘Quizas Quizas Quizas’의 무대를 전한다.
프로미스나인은 ‘FUN!'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고 김현철은 ’춘천가는 기차‘ ’드라이브‘ ’동네+ 달의 몰락‘으로 ’열린음악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