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예지원, 조동혁 키스 직전 "여기서 벗으면 되나요"
입력 2019. 07.14. 16:39:43
[더셀럽 한숙인 기자]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에서 박하선과 예지원의 아찔한 일탈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예지원은 화가 조동혁 앞에 모델로 선 후 적극적으로 그를 유혹했다.

지난 13일 채널A 금토 드라마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이하 ‘오세연’)에서 최수아(예지원)는 도하윤(조동혁) 집으로 찾아가 모델로 그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최수아는 그에게 누드 모델을 자처하며 옷을 벗고 그런 자신을 저지하는 도하윤으로 인해 슬립만 입은 상태로 모델이 됐다. 밑그림이 끝나고 옷을 입혀주려는 도하윤을 손을 잡아 그를 유혹했다.

최수아가 도하윤에게 입을 맞추면서 단순한 불륜이 아닌 운명을 건 일탈을 암시하며 둘의 관계 변화에 궁금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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