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재방송·몰아보기 일정은? 아이유에게 잡힌 여진구의 운명
입력 2019. 07.14. 16:56: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이지은 여진구 주연의 ‘호텔 델루나’가 지난 13일 첫 회에서 7.3%의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출발했다.

tvN 토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6.8%의 시청률로 마감한 ‘아스들 연대기’ 후속으로 편성돼 단번에 7%대에 진입하며 아이유 이지은과 여진구의 이름값을 입증했다.

지난 13일 1회에서 20년을 피해 다니다 결국 호텔 델루나에서 일을 하기로 결심한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을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또 자신을 버리지 않고 구하러 온 찬성에게 흔들린 장만월(이지은)이 그에게 쏟아 뱉은 악담 속에 감춰진 진심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며 오늘 오후 방영된 2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vN은 1회를 놓친 이들을 이해 14일 오전 오후 두 차례 재방송을 편성했다. 오전 8시 38분, 오후 4시 50분 두 차례 재방송이 편성돼 현재 tvN에서 1회가 방영 중이다.

또 1, 2회를 몰아보기 하고 싶다면 15일 오전 1시, 2시 35분 편성을 기다리면 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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