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호텔 델루나’ 아이유 좀비극에도 여진구 끄떡 없이 라떼 서빙
- 입력 2019. 07.14. 21:58:2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호텔 델루나’가 아이유의 귀신을 십 수 명을 동원해 괴롭힘에도 끄떡없이 까페 라떼를 서빙한 여진구에게 완패했다.
14일 방영된 tvN ‘호텔 델루나’는 노준석(장동환) 후임이 돼야 할 구찬성(여진구)이 오자 떠날 준비를 했다. 그러나 정작 찬성은 자신의 어떤 존재인지를 과시하며 절대로 델루나에서 일할 의사가 없다며 장만월(이지은)을 화나게 했다.
만월은 라떼를 시키러 간 찬성이 돌아오는 동선에 십 수 명의 귀신을 동원해 좀비극을 연출했다. 그러나 이에 끄떡 않고 라떼 아트를 하나도 망가뜨리지 않는 채 커피를 완벽하게 서빙한 찬성으로 인해 약이 바짝 올랐다.
호텔로 돌아온 만월은 직원들 앞에서 잘난 척 한 찬성의 기억을 떠올리며 화를 내고 찬성은 원래 근무 예정인 호텔로 갔으나 귀신들로 인해 난항을 겪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호텔 델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