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라메, 실·로프 엮어 만드는 공예…셀프 인테리어 장식품 활용
입력 2019. 07.15. 09:55:1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마크라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마크라메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유래한 것으로 끈이나 천의 끝에 실 등을 걸어 다양한 매듭을 지어 만드는 것을 가리킨다.

마크라메로 만든 공예품들은 셀프 인테리어로 활용된다.

과거 70~80년대 유행했다가 최근 다시 유행중이며 한국마크라메협회에서 공예지도사 자격증도 취득이 가능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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