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김고은 눈, 오묘한 매력 있어”
입력 2019. 07.15. 11:22: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함께한 김고은의 매력을 꼽았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레트로 감성 멜로디.

정해인은 김고은에 대해 “매력이 많다. 성격도 그 중에 하나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로서 봤을 때는 눈이 중요하다고 본다. 저는 고은 씨 눈이 오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촬영장에서 눈을 보면서 연기할 때 눈이 매력이 많다”고 언급했다.

김고은 또한 정해인의 매력으로 미소를 꼽았다. 그는 정해인에 “매력이 정말 많지만 그중에 미소다. 천만불짜리 미소”라고 말해 정해인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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