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배우 파트 정리 확정?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공식]
입력 2019. 07.15. 11:47:15
[더셀럽 박수정 기자]JYP엔터테인먼트가 또 한번 제기된 배우 파트 정리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15일 한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 내 JYP 액터스가 결국 부문을 정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배우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아직 확실히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에도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매니지먼트를 정리하고 아이돌 사업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 당시 JYP 측은 "해당 사항에 대해 여러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2년부터 영상 제작 파트를 신설해 제작 및 배우 매니지먼트를 해왔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 파트에는 윤박, 김동희, 박시은, 신은수, 신예은 등이 소속되어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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