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하, 오늘(15일) 득녀…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 [공식]
입력 2019. 07.15. 15:14: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별, 하하가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15일 하하와 별 소속사 측은 "별이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득녀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하는 이날 오전부터 쭉 별의 곁을 지켰고, 출산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그에 이어 올해 막내딸까지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하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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