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고구마 홍쌀빵로 유명, 나블리 베이커리 ‘위치는?’
- 입력 2019. 07.15. 21:19: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고구마 홍쌀빵의 달인이 눈길을 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구마 홍미 캄파뉴 달인이 등장했다.
고구마 홍쌀빵의 달인 나정호 씨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나블리 베이커리카페를 운영 중이다. 그는 10대 후반때부터 제빵 인생을 걸어 온 경력 31년의 달인이다.
달인은 재료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건강한 맛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그 어떤 첨가물을 더하지 않고 순수 자연재료를 사용해 천연의 색과 맛을 내는 것. 손님들은 “생긴 게 투박해서 손이 안가지만 먹으면 맛있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난다”라고 감탄했다.
반죽부터 달랐다. 흔히 쓰이는 계란, 우유, 버터를 전혀 넣지 않는다고. 달인 나정호 씨는 나한과를 넣는다면서 “감초 맛도 나고 단맛이 굉장히 강하다. 이걸 끓여 물을 많이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