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가요무대’ 박서진, 애절함 가득 ‘삼백리 한려수도’ 무대
- 입력 2019. 07.15. 22:32:1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요무대’ 가수 박서진이 애절한 감성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여름날의 교향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박서진은 화이트 색상의 무대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보라색의 나비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그는 ‘삼백리 한려수도’를 선곡했다.
애절한 목소리로 이 곡을 열창한 그는 완벽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박서진은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