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박진우, 김혜선 노려보며 “제니 친 엄마 맞냐”
- 입력 2019. 07.16. 09:25:4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신다은의 친모 김혜선을 의심했다.
17일 방송될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을 생각하는 오은석(박진우)을 본 오다진(고인범)이 “이제 그만하라”고 소리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오은석은 여전히 “제니 씨는 날 위해서 거짓으로 한 거다. 약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왕수진(김혜선)에게 가 “정말 제니 씨 친 엄마 맞냐”고 묻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