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송♥강원래 부부가 밝힌 꿈 #시나리오 #클론 6집 #강선 동생 (아침마당)
- 입력 2019. 07.16. 09:30: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송, 강원래 부부가 앞으로의 꿈을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송, 강원래, 아들 강선이 출연해 ‘부모가 되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원래는 “병원시절에 연극무대에 올리고 싶어서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고 말했으며 “클론 6집도 발표하고 싶고 더 크게는 선이 여동생을 도전해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예상 밖의 대답에 김송이 놀라움을 표하자 “꿈이다. 꿈”이라며 김송을 안심케 했다.
이와 함께 강원래는 “아들 선이가 군대 가면 저는 70살이다. 그래서 아들이 외롭지 않도록 동생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김송은 “우리 선이 재밌게 밝게 잘 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남편에게 돕는 배필역할을 잘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