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청하 “2주 휴식 주어진다면? 아무것도 안하기 세계 1등 자신”
입력 2019. 07.16. 17:10: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청하가 ‘프로듀스 101’ 출연 이후 휴식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서는 청하가 출연했다.

청하는 ‘휴식기엔 뭐하냐’는 질문에 “그간 휴식기가 없었다. 스케줄이 없다고 하면 다음 활동을 위해서 레슨을 하거나 그런 시간들로 채워졌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이현이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지면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고 묻자 청하는 질문만으로도 행복해 하며 “와”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아무것도 안 할 자신 있다. 아무것도 안하기 세계 1등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아무것도 안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청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으로 컴백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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